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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정문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7월 14일(월), 2025년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졸업(예정)자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채용 대비 올인원 취업준비반(이하 취업준비반)’을 오는 7월 31일(목)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운영하는 이번 취업준비반은 구직난 속에서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산업·직무 분석부터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 전략까지 채용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루며, 단편적 정보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은 ▲계열별(인문·공학) 산업 및 채용 공고 분석 ▲스토리텔링 기반 입사 전략 ▲채용박람회 활용법 ▲입사지원서 작성 요령 ▲면접 특화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선착순 30명에게는 현직 전문가가 참여하는 1:1 모의면접과 맞춤형 심층 피드백을 제공하며, 모든 강의는 녹화본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학일자리개발원 안근옥 원장은 “이번 취업준비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하반기 채용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밀도 있게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수요 기반의 실전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준비된 취업준비반 신청은 7월 14(월)일부터 29일(화)까지 구글폼(https://forms.gle/XoPTD9sfR95oV2rR7)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원 누리집(https://www.ut.ac.kr/job.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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