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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맞이 삼계탕 행사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7월 15일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복지회관에서 '2025년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금진(대표 김진현)의 후원을 받아 이루어졌다. 적십자봉사회 흥덕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약 40여 명이 참여하여, 옥산면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봉사활동에도 직접 참여한 ㈜금진 김진현 대표이사는 "무더운 여름, 삼계탕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적십자사는 금번 행사에 이어 오는 19일에도 제천봉사관에서 (주)건주의 후원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2회에 걸쳐 총 4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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