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 청주시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는 지난 15일 수암골에서 7월 문화센터 ‘ONEDAY CLASS;’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벽화마을과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했던 수암골은 코로나19로 최근 방문객들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문화교육 거점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지난 6월에 개원됐다.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는 아트·공예, 자기계발·코칭, 건강·뷰티, 감성·힐링 강좌를 청주시민이 수강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공간 대관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 김지영 원장은 “청주의 대표적인 문화거리였던 수암골의 명성을 되찾고 청주시민들에게 고퀄리티 강좌를 기획하여 제공함으로 많은 청주시민에게 문화 감수성이 커질수 있도록 돕고 싶다”라고 밝혔다.
원데이클래스에 참가한 조수경(복대동 거주)씨는 “멋진 뷰와 함께 평소에 관심있었던 라탄, 캘리, 풍선아트를 미리 체험해보고 수강 신청할 수 있어서 본 수업이 더욱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풀문 문화센터 7월 개강은 스피치코칭, 수채캘리, 푸드테라미피 등 총 19개의 문화강좌가 21일부터 개강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청주시민은 누구나 QR 코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수강할 수 있다.
문의; 풀문 문화센터 사무국장 송영은 (010-6802-0633)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