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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교육지원청, 방학 중 결식 해소를 위한 반찬지원 지원
▲ 단양교육지원청 전경

충청북도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나광수)은 2025년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서 방학 중(7월 중순~8월 중순) 급식 공백을 해소하고 결식 우려 아동에게 반찬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반찬지원은 주거지가 산간에 위치하여 생필품 구매가 어렵고 여러 가지 결손 상황으로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초등학생 23명 에게 맞춤형지원을 한다.

교육복지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지원 전달하며 안정적인 일상과 건강한 방학 생활을 위한 모니터링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나광수 교육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성장을 위하여 방학중에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백없는 다양한 교육복지 지원사업이 지속하여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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