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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학생 진로설계 역량 강화 위한 실질적 지원관내 특성화고 대상 '직업경력개발 로드맵 & IAP 경진대회' 성료
▲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학생 진로설계 역량 강화 위한 실질적 지원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관내 4개 특성화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직업경력개발 로드맵 및 IAP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진로설계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총 65명의 학생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 진로 희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학업·경력계획을 담은 직업경력개발 로드맵과 IAP를 작성했으며, 이를 통해 자기이해와 진로목표 설정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7명 총 1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은‘남○현’학생(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이 수상했다.

남 학생은“이번 대회를 통해 제 진로를 더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황형서 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해보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화고와 협력해 진로설계 및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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