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여성암 및 남성암 건강강좌 성료 |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소장 김용준)는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여성암 및 남성암을 주제로 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7월 22일(화) 오후 2시,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9층 직지홀에서 열렸다. 강의는 전립선암, 고환암 등 남성암과 자궁경부암, 난소암 등 여성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해 치료 성과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암의 조기진단과 검진: 전립선암, 고환암 등’(충북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문성민 전임의), ▲‘부인암, 언제 검사 해봐야 할까요?’(충북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김정미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강의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암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유익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준 충북지역암센터 소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여성암과 남성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널리 알리고, 암 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북지역 주민과 암 환우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병원은 충북지역암센터를 중심으로 꾸준히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펼쳐왔으며, 암병원 개원을 통해 진단·치료·연구까지 아우르는 통합 암 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강화해왔다. 최근 1주년을 맞은 암병원은 환자 중심의 정밀진료는 물론, 지역 맞춤형 교육과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중부권 대표 암 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충북지역암센터와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를 중심으로 건강강좌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며, 충북대학교병원은 지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암 치료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