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연섭 당선자 | ||
![]() |
||
| ▲ 홍관표 당선자 | ||
![]() |
||
| ▲ 윤남진 당선자 | ||
7대 괴산군의회 의장단은 다수당인 새누리당 구도가 그려진다.
새누리당은 재선의 박연섭(청천), 초선의 김해영(괴산읍), 김영배(감물), 장옥자(연풍·비례) 씨 등 4명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윤남진(문광) 당선자 1명이다.
무소속은 재선의 홍관표(연풍), 초선의 장용덕(괴산읍), 신송규(사리) 씨 등 3명이다.
8명이 정수인 괴산군의회는 새누리 4, 새민련 1. 무소속 3명으로 새누리가 강세다.
새누리당이 다수당인 만큼 6대 후반기 부의장을 지낸 박연섭 당선자가 의장으로 부각된다.
무소속 재선인 홍관표 6대 후반기 의장도 무난하게 의회를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아 주목된다.
6대 민주당 비례대표로 활동하다 이번 6·4 지방선거 괴산군의원 가선거구에서 재선한 윤남진 당선자도 눈에 띈다. 가선거구로 출마해 당선된 괴산군의회 첫 지역구 여성 의원이다.
다만 새정치민주연합 1명으로 다수 의석을 차지한 새누리당 벽이 높다.
의원 정수 8명에서 재선은 홍관표, 박연섭, 윤남진 당선자 등 3명이다.
새누리당에서 의장-부의장을 모두 차지할지, 아니면 새정치민주연합이나 무소속과의 배분을 통한 의장단 구성이 이뤄질지 결과가 주목된다.
부의장으로는 새정치민주연합 윤남진 당선자와 무소속 초선의 장용덕 당선자가 뜻을 비쳤지만 새누리당 이 강세여서 관망하고 있는 형국이다.
가선거구에서 최다 득표한 김해영(1753표) 당선자도 떠오르고 있다.
오는 23일 당선자 간담회가 있어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