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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봄나눔플러스 개소식 |
충청북도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우관문)은 7월 25일(금), ‘증평군 돌봄나눔플러스센터’개소식에 참석하고, 약 991만 원 상당의 물품과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지역 돌봄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우관문 교육장과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한 관계 기관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센터의 출범을 축하하고, 아동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환경 구축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증평군청과 협력해 지역 내 돌봄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게 생활하며 다양한 체험과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지원과 연계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우관문 교육장은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힘을 모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야말로 ‘늘봄’실현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증평군과 긴밀히 협력해 돌봄의 질을 높이고, 아이들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개소한 ‘돌봄나눔플러스센터’는 학생 중심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학부모의 돌봄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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