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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사랑을 잇는 따뜻한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 충북개발공사, ‘사랑을 잇는 따뜻한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 이하 공사)는 7월 25일(금) 본사 청명원 주차장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단체 헌혈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여름철 혈액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써 ‘함께하는 공공기관, 생명을 나누는 이웃’이라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특히 공사 임직원들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동체적 책임을 실천했다

공사 내 마련된 헌혈 버스에는 처음 헌혈에 참여하는 직원은 물론 꾸준히 생명나눔에 동참해 온 직원들까지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진상화 사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끼게 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숨쉬고 커가는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매년 정기적인 헌혈행사 외에도 복지 사각지대 지원, 환경정화활동, 지역아동센터 후원 등 다양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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