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12일 대학본부 대강연장에서 전국대학 입학관계자 70여명을 대상으로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입전형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숭실대 이희정 입학사정관과 경희대 김상유 입학사정관, 부산대 허정은 입학사정관이 주제발표를 진행했으며, 발표 후 참석자들과 함께 종합토론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달호 충북대학교 입학본부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해 1월 우리대학교에서 ‘전형 간소화에 따른 대입전형의 변화와 방향’이란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바 있는데 이번에도 입학관련 워크숍을 개최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오늘 주제는 앞으로 우리 입학관계자들이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주제로 좋은 발표와 토론을 기대해 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대학교는 지난 해 1월 ‘대학 입학전형 간소화에 따른 대입전형에 대한 고민과 과제’라는 주제로 전국단위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임달호 입학본부장은 지난 해 3월 전국대학교 입학관련처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바 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입학과 ☎043-261-336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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