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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한영, 전기웅, 임희림, 강주찬 학생 |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토목공학부 ‘견뎌봐유’팀(팀원 김한영, 전기웅, 강주찬, 임희림(이상 3학년), 지도교수 김성보)이 지난 7월 25일(금) 부산대 지진방재연구센터에서 열린 ‘2025년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견뎌바유’ 팀은 구조물에 면진∙제진장치를 적용해 지진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는 설계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건설 산업의 미래를 이끌 대학생들에게 구조물 내진설계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진 피해 예방을 위한 창의적인 설계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 해는 부산대와 국토교통연구인프라운영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구조물의 내진설계 능력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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