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음성군의회 의장단 구성은 다수당인 새누리당으로 가닥이 잡힌다.
4·6대에 이어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남궁유, 재선의 윤창규(5대 군의원), 초선의 우성수, 김윤희(비례) 등 4명이 새누리당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6대에 이어 재선한 조천희, 이대웅 당선자 2명이다.
무소속은 초선의 한동완, 이상정 당선자 2명이다.
3선 관록에 최고 연장자인 새누리당 남궁유 당선자가 의장으로 부각된다.
새정치민주연합을 비롯해 무소속 당선자들도 이견이 없는 듯 하다.
다수당이 의장-부의장을 구성한 전례처럼 이번 7대 의회도 8석 중 4석을 차지한 새누리당으로 의장단이 짜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새누리당 의장단 구도에서 부의장은 5대 의원을 지낸 윤창규 당선자가 뜻을 비쳤다.
3선인 남궁유 당선자를 제외한 재선은 새정치민주연합 조천희, 이대웅 당선자와 새누리 윤창규 당선자 3명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을 배제한다는 새누리당 방침이 서면 의장 남궁유-부의장 윤창규의 의장단이 그려진다.
오는 20일 당선자 간담회가 있어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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