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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불정면, 자매결연지 농・특산물 직거래행사 운영 |
충북 괴산군 불정면(면장 정미훈)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종영)와 함께 지난 23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자매결연지인 경기도 안양시 비산3동 및 안양도시공사,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1동에서 ‘괴산군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판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괴산군의 대표 농산물인 대학찰옥수수 수확시기를 맞아 진행된 이번 자매결연지 직거래행사에서는 사전주문을 받은 대학찰옥수수 411박스(30개/박스), 감자 88박스(10kg/박스), 표고버섯 50박스(1kg/박스) 등 총 549박스를 판매하여 약 1,700만 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안종영 위원장은 “자매결연지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괴산군의 청정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지현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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