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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운영 사진 |
충북 영동군이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과일나라테마공원 일원에서 운영되는 영동 물놀이장 방문 관내·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마당’을 운영하며, 어린이 안전문화운동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철 물놀이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 안전사고에 특히 취약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다양한 사고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마련됐다.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마당’은 교통안전, 재난안전, 물놀이 안전 등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전문강사의 안내 아래 안전교육용 차량에서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이들의 실질적인 대처 능력과 안전 감수성을 향상에 중점을 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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