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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재성, 사랑의 현물 366만원 상당 기탁폭염 속 어르신께 따뜻한 온정 전해
▲ 영동군 ㈜재성, 사랑의 현물 366만원 상당 기탁

충북 영동군 소재 ㈜재성(대표 조정훈)이 30일,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생면 60박스(366만 원 상당)를 영동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별도의 전달식 없이 조용히 이루어졌으며, 기탁된 물품은 황간면과 상촌면의 경로당에 전달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재성은 황간면에 위치한 면류·마카로니 및 유사 식품 제조업체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 생산과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다.

조정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께 시원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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