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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S:MU스포츠아카데미 ‘4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AI 헬스케어 본격화
▲ (이미지 출처=OpenAI ChatGPT 생성 이미지)

세명대학교 학교기업 S:MU 스포츠 아카데미(대표 김정수)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4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AI 기반 스마트 실버헬스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하고, 스포츠 산업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S:MU 스포츠 아카데미는 제천시를 거점으로 고령자 대상 AI 운동처방, 체력 측정, 건강 상담 등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생들이 직접 실습과 기획, 운영 전 과정에 참여하는 실무형 교육 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제천시,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하여‘찾아가는 지역 건강 프로그램’,‘실버헬스케어 교육’등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현하며, 학생들에게는 현장 경험과 취·창업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

세명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2년간(2025년, 2026년) 3억 원 규모의 국고 및 대응자금을 확보하고, 향후 2년간 시범 운영-고도화-자립형 창업이라는 3단계 실행모델을 중심으로 콘텐츠 고도화, 수익구조 다각화, 교육재투자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학교 측은 “AI 융합 교육, 지역사회 협력,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실현하는 본 사업이 대학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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