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6년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희망자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15일 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 맞춤형 교육은 사회적경제의 활성화와 기업육성을 위해 2015년도에 실시하였던 창업 설명회 및 사회경제적 기업가 양성교육,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강화 워크숍 수료생 280여명을 대상으로 공모하였으며 이중 2016년도에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40여명이 신청하였다.
충북 사회적기업 컨설팅 기관인 (사)사람과경제가 사회적기업 부문을, 마을기업 컨설팅 기관인 충북지방기업진흥원에서는 마을기업부문 맞춤형강의를 담당 지원하게 된다.
2016년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업설명회,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기업별 사업계획 토론과 발표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인 이번 교육으로 예비 사회적경제 창업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제천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며 제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6년 현재 제천시의 사회적경제 기업은 사회적기업(예비) 9개, 마을기업 5개 기업으로 총 14개 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문의는 경제과 일자리창출팀 ☎641-663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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