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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근로자 교통비, 세종시가 지원합니다이응패스 결제비용 월 2만 원 최대 6개월 지원…1일부터 신청 가능
▲ 청년그론자 교통비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이홍준)이 1일부터 청년근로자의 출퇴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희망내일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청년근로자의 출퇴근 비용 부담을 줄여 지역 정착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면서 관내 중소(소상공인 포함) 및 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19세∼39세 청년 근로자다.

신청자는 지역 대표 교통정책 ‘이응패스’ 결제비용 월 2만 원을 최대 6개월분까지 지급받게 되며, 올해 구매비용에 한해 소급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세종일자리종합플랫폼 누리집(jobaram.com)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자를 모집한다.

사업 관련 자세한 문의는 세종청년희망내일센터(☎1533-1934)로 하면 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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