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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한국공예관 뮤지엄숍, 8월 초특가 할인행사 진행오는 10일(일)까지 최대 70% 할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 포스터

청주시와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변광섭, 이하 공예관)은 오는 10일까지 여름맞이 초특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자·섬유·목공 분야 인기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할인행사는 그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으로 △토모 브랜드의 ‘달항아리’가 정상가에서 50% 할인된 5만원에 △하유두인 브랜드의 ‘원형소반’은 30% 할인된 5만 6천원에 △인견 삼각 스카프는 34% 할인된 9천9백원에 가격이 형성돼, 부담 없는 선택을 돕는다.

발견하기 어려운 미세한 흠 탓에 B급으로 분류된 상품도 시원한 가격으로 할인돼 기분 좋은 소비를 부추길 전망이다.

공예관 뮤지엄숍은 문화제조창 본관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행사 및 제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예관 누리집(www.cjkc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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