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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동요학교 장복례 교사 “한복아 반갑다”로 작곡부분 대상 수상

한국동요음악협회가 주관하고 개나리벽지가 후원하는 제2회 개나리동요대상 시상식(13일 중앙대학 부속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음성동요학교 장복례 교사는 작곡부분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작곡부분 대상을 수상한 “한복아 반갑다”는 동요학교 이효숙 선생이 작사 하였으며 이곡은 우리 전통의상과 문화, 그리고 국민적 정서와 감성을 담아 민요풍으로 만든 노래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다. 또한 세계의 모든 사람이 한국의 문화를 이해 할 수 있도록 만든 작품이다.

음성동요학교 장복례 선생은 여기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동요로 공감과 마음과 마음을 잊는 합창이 남 , 북의 어린이와 세계가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음성동요학교 어린이 합창단(맴맴/싱잉엔젤스)을 창단해 예술 총감독 의로 동요를 통해 문화를 나누고 어린이 동요문화 콘텐츠를 ‘세계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장복례 선생은 동요학교 근무 11년차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때 ‘우리가 꿈꾸는 세상’, ‘한복아 반갑다’ 등을 공연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우리엄마는 계모”라는 웹드라마 주제곡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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