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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쌍이리 301-2 일원의 ‘한국전통공예촌 복합문화산업단지 조성사업’ 부지. |
청주시와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는 7일 ‘한국전통공예촌 복합문화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정상화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은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쌍이리 일원에 추진 중인 본 사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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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
사업추진 절차, 추진방식 등 사업 시행에 필요한 사항은 별도의 협의를 통해 구체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충북개발공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전통공예촌은 공예공방, 공예전시·판매장 등 다양한 기능이 집약된 복합문화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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