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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2016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천945명(117개사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군은 전체 94억원을 들여 군에서 직접 시행하는 직영사업(106개)과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등을 통한 위탁사업(11개)에 각각 1천672명(57억원), 1천273명(37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노인장애인복지관과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의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등·하굣길 안전지키미, 급식도우미, 9988행복지키미 등)에 22억8천만원을 들여 1천10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 실업자,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공근로사업(환경정비, 시설관리 등)에 7억4천만원을 투입해 300명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제설작업 270명(1억5천만원), 지역노인봉사대 250명(1억2천만원), 생태계교란 야생생물 관리원 160명(7천500만원)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한편, 군은 지난해 74억원을 들여 2천44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문의는 경제정책실 일자리지원팀 ☎730-3393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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