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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RCY, 청주우체국서 교촌치킨 '촌스러버' 연계 사랑의 치킨 전달 봉사활동 실시
▲ 단체사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대학RCY는 8월 13일, 교촌치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촌스러버'와 연계해 청주우체국(청주시 청원구 소재)에 방문하여 치킨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에게 소중한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격려하기 위해 충북 대학RCY 회원과 차정주 사무처장 등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

한인숙 청주우체국 국장은 "뜻깊은 나눔 활동에 함께해주신 적십자와 교촌치킨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받은 따뜻한 치킨이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촌치킨의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는 202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5회차를 맞이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올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전국 대학RCY 봉사단을 '촌스러버'로 선정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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