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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아쿠아리움서 월간 과학문화강좌 ‘수수한 과학 산책’ 운영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아쿠아리움서 월간 과학문화강좌 ‘수수한 과학 산책’ 운영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8월 13일(수), 충북아쿠아리움을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월간 과학문화강좌 ‘수수한 과학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지역과학문화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과학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도내 소외지역을 찾아 매월 1회 이상 공연, 강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제공해 도민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과학문화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본 프로그램은 ▲과학문화체험(승화전사를 이용한 나만의 물고기 에코백 만들기), ▲시민참여 이벤트(‘충북아쿠아리움 최고 인기 물고기를 뽑아라!’) 로 구성돼 여름방학을 맞아 충북아쿠아리움을 찾은 유아, 어린이,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흥미로운 콘텐츠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박병준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과학문화콘텐츠 개발 및 보급을 통해 도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향후 지역 내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과학창의재단)와 복권위원회,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2025년 지역과학문화 역량 강화 사업’의 충북지역 거점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도민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과학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과학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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