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충북문화재단, 사)청주여성의전화와 업무협약지역 문화예술계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맞손
▲ 충북문화재단 김갑수 대표이사(왼쪽)과 사)청주여성의전화 김현정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지난 8월 18일 사단법인 청주여성의전화(대표이사 김현정)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계 부처가 합동 추진하는 『제2차 여성폭력방지정책 기본계획(2025-2029)』의 정책 과제인 ‘문화‧예술‧체육계 성희롱‧성폭력 대응’의 추진을 위해 지역 문화예술계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상호 협력 사항으로는 재단 임직원 및 지역 예술인 대상 ▲피해자 사건 처리에 대한 자문 ▲피해자 사례 연계 및 상담 지원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지원 ▲기타 지역 내 연대활동 및 홍보 등이 있다.

김갑수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재단 임직원들과 지역 문화 예술인의 인권을 증진함과 더불어, 안심하고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