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충북개발공사, ‘성희롱 없는 조직문화’ 챌린지 진행
▲ 충북개발공사, ‘성희롱 없는 조직문화’ 챌린지 진행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는 양성평등주간(9월1일~7일)을 맞아 충북여성재단(대표 유정미)에서 추진하는 ‘성희롱 없는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북 도내 공공기관이 중심이 되어 선도적으로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민간기관으로 확산하자는 취지로 충북여성재단에서 제안하여 8월 한 달간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 충북개발공사는 사장과 노조위원장이 함께 ‘성희롱 없는 조직문화 만들기’를 선언하고, 직원 참여형 피켓 사진 공유로 노사가 함께해 성희롱 예방과 대응에 대한 조직의 인식과 책임을 환기했다.

진상화 사장은 “충북개발공사가 앞장서 직장내 성희롱을 근절하고 성평등한 조직을 만들어, 우리 충북이 전국에서 여성이 가장 신나게 일하는 지역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