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이범석 조직위원장 현장 점검하며 조직위 격려20일(수) 14시, 막바지 준비 상황 및 안전 대책 점검
▲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이범석 조직위원장 현장 점검하며 조직위 격려

초읽기에 들어간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마지막 현장 점검으로 성공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 이하 조직위)는 20일(수) 오후 2시, 조직위원장인 이범석 청주시장이 문화제조창을 찾아 막바지에 접어든 비엔날레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개막까지 단 보름만을 남겨둔 이날, 현장을 찾은 이범석 조직위원장은 본전시부터 특별전, 공모전, 초대국가전 등 주요 전시장인 문화제조창 본관부터 문화제조창의 랜드마크인 굴뚝 주변 야외 설치작품과 웰컴센터 설치 현장 등 준비 현황을 세세하게 살피고, 대피로와 소화전 등을 비롯한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했다.

현장을 둘러본 뒤 행사를 준비 중인 조직위 구성원들을 격려한 이범석 조직위원장은 “최고 수준의 역대급 공예비엔날레를 위해 지금까지 만반의 준비를 해온 만큼 개막까지 남은 보름, 그리고 개막 이후 60일 동안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점검하여 세계의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 비엔날레를 개최하자”고 독려했다.

조직위는 사각지대 없는 안전관리를 위해 화재부터 태풍, 테러 등 상황별 종합안전대책을 수립했으며 이달 말 최종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19일로 개막까지 16일만을 남겨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4일(목)부터 11월 2일(일)까지,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에서 역대 최장기간인 60일간 열린다. 추석 연휴를 제외한 월요일은 휴관이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