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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설 캠페인 |
전호영 하당초등학교장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진천 출신 독립운동가 보재 이상설 선생의 서훈 승격을 염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현재 건국훈장 2등급인 대통령장인 이상설 선생의 서훈 등급을 최고 등급인 1등급 대한민국장으로 격상하자는 내용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전호영 교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이상설 선생의 우리나라 독립에 대한 숭고한 정신과 후진양성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본받기를 바라며, 앞으로 학생들의 역사 교육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 교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강희은 원남초등학교 교장을 지명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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