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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군, 하나로마트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10개소 등록 |
충북 영동군은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10개소를 새롭게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사용처는 ‘면’지역 내 하나로마트 지점으로 △영동농협용산지점 △황간농협 △추풍령농협 △황간농협매곡지점 △황간농협상촌지점 △학산농협용화지점 △학산농협 △학산농협양산지점 △영동농협북부지소 △영동농협심천지점 등이다.
군은 이번 확대 조치를 통해 군민들이 생활 밀접 업종인 하나로마트에서 소비쿠폰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 내 다양한 상품을 구입할 마트가 적은 ‘면’지역 주민들이 하나로마트에서 편리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지역사랑상품권 하나로마트 가맹점도 추가 등록할 예정이다.
현재 영동군에는 하나로마트 6개소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운영 중이며, 미등록 4개소를 추가 등록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와 같은 총 1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입 홍보를 강화하고, 등록·관리 체계를 개선해 상품권 운영의 투명성과 편리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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