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주민설명회 모습 |
옥천군은 지난 22일 청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청산별곡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청산면 이장단과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청산별곡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청산면 명티리 산21-1번지 일원의 군유림을 활용해 2033년까지 산림생태 휴양문화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자연휴양림(81ha)과 치유의 숲(74ha)으로 나누어 총 155ha 규모로 추진된다.
이 사업으로 자연휴양림에는 방문자센터, 트리하우스, 산림휴양관, 전망대 등이 들어서고 치유의 숲에는 산림치유센터, 치유숲길, 명상데크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부권 대표 산림생태 휴양문화단지로의 도약 ▲관광유형 생활인구 및 체류형 관광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세 가지 목표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향후 추진 일정 등이 공유되었으며 주민들과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