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충북문화재단, ‘성희롱 없는 조직문화’ 챌린지 동참양성평등주간, 성희롱 없는 조직문화 다짐
▲ 충북문화재단 ‘성희롱 없는 조직문화 조성’챌린지 참여사진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아 ‘성희롱 없는 조직문화 조성’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도내 공공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재단은 임직원 전원이 선언문을 낭독하고 피켓 인증 사진을 촬영하여 양성평등 실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양성평등은 조직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필수가치”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직장 내 성희롱 예방과 근절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문화재단은 성인지 감수성 증진을 위해 내외부 성희롱 실태조사와 성희롱 예방 교육, 인권경영 정책을 강화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재단은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되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