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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중견기업혁신연구실 현판식’ 개최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중견기업혁신연구실 현판식’ 개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8월 19일(화), 교내 화학생명관(W7)과 IT관(W16)에서 2025년도 ‘중견기업혁신연구실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코스모신소재 혁신연구실(화학생명관 W7 339-2 공침실) 개소 ▲파워로직스 혁신연구실(IT관 W16 221-1 신재생에너지변환연구실) 개소 ▲중견기업혁신연구실 참여 인력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으며, 교수진, 연구원, 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손종태 사업단장은 “중견기업혁신연구실은 미래 전기차용 고용량 이차전지 혁신 기술 개발과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산학연 협력을 통해 기업과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지역 정주형 연구인력 양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이번 연구실 개소를 계기로 충청북도를 중심으로 한 지역 혁신 생태계의 거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중견기업이 직면한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고, 고급 연구인력의 지역 정착을 지원해 지역 산업 발전과 국가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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