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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개발공사 우슈선수단 단체 사진 |
충북개발공사 우슈쿵푸선수단은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우슈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투로종목의 이하성(장권)선수, 안현기(태극권)선수, 김진수(남권)선수 3명이 1위, 산타의 박성민(-75㎏)선수, 투로 고영우(남권)선수가 3위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올해 초에 열린 국가대표선발전부터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기록해 10월에 열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2년 연속 종합우승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올해 초 선발된 국가대표선수 3명(이하성,송기철,안현기)은 이달 말 브라질에서 열리는 세계우슈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선수단 이해수 감독은“충북개발공사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꾸준한 성적이 나오고 있다.”며, “세계우슈선수권대회와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구 충북개발공사 우슈선수단장은 “무더위로 힘든 상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찬사를 보낸다.”라며 “남은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선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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