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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남초, 환경마술공연 ‘우리가 사는 숲에서’ 관람
▲ 군남초, 환경마술공연 ‘우리가 사는 숲에서’ 관람

군남초등학교(교장 김옥경)는 25일, 본교 해솔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스토리텔링 공연 ‘우리가 사는 숲’에서를 실시하였다.

이번 공연은 마술사 ‘우리’가 들려주는 숲 속 이야기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내용이다. 무대에서는 △ 꽃을 활용한 플라워 마술쇼, △ 재미있는 분리수거 퍼포먼스와 저글링쇼, △ 빛과 손으로 표현하는 그림자 동물극, △ 섬세한 표현이 돋보이는 샌드아트 환경 이야기 등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신기한 마술과 퍼포먼스, 환경 이야기에 몰입하며 즐거워했다. 특히 마술과 그림자쇼 장면에서 큰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담당교사는 “학생들이 공연을 통해 환경 감수성을 키우고, 더불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남초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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