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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터호텔청주 위탁운영 2030년까지 연장실적 뒷받침으로 위탁운영 업계 롤 모델 호평

글로스터호텔그룹(회장 노종호)은 글로스터호텔청주의 위탁운영 계약기간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글로스터호텔청주는 업계 최고 수준의 7~8% 수익금을 매월 꾸준히 지급하여 분양형 호텔 업계에 롤 모델로 인정 받고 있다.

글로스터호텔청주는 비즈니스맨들이 출장시 이용하는 비즈니스호텔과 특급호텔 서비스가 제공되는 주거시설 개념인 레지던스 호텔을 합쳐 놓은 “비즈던스 호텔”로서 중부권 최대인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로 지상 1층과 2층에는 은행과 편의점, 병의원, 전문식당 등이 있다.

3층에는 호텔 프론트와 뷔페 레스토랑, 세미나실, 피트니스센터, 코인세탁실등 복합 문화공간이며, 객실은 지상 4~15층에 총 352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일반 호텔과는 다르게 장기 숙박하기 편리하도록 간단한 취사가 가능한 레지던스 타입 객실도 보유하고 있다.

고품격 특급호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장기 투숙객이나 출장객들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급 호텔 수준 가격으로 이용 가능해서 주변 산업단지의 외국인 바이어들과 국내 출장객들에게는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글로스터호텔청주 수분양주는 "우리 수분양주 대부분이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적게는 1개 객실부터 많게는 3~4개 객실을 분양 받았지만, 기존 운영사로부터 수익금이 정상적으로 배분되지 않았고 그 미지급 금액이 상당 부분에 달한 상황에서 호텔까지 문을 닫아 생계마저 심각한 위협을 받는 상황이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글로스터호텔이 너무나도 투명하고 정직하게 운영을 잘 해줘서 이제는 꽤 높은 수익금이 안정적으로 지급되어 매우 만족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글로스터호텔그룹 노종호 회장은 "아직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아 있는데도 이렇게 위탁운영 연장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투명경영과 정직경영을 통해 우리 수분양주님들을 위한 최고의 수익금 지급과 최고의 호텔 관리를 약속드리며, 충북권 최고의 비즈니스호텔이 될 수 있도록 글로스터호텔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글로스터호텔그룹은 수익금 분쟁이 ‘0’ 건인 분양형 호텔의 롤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는 제주(464실), 전주(326실), 청주(352실), 인천수래(252실) 등 총 4개의 호텔 체인망을 운영 중이다.

인천 영종(402실)과 일산(422실), 제주함덕(311실)을 추가 오픈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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