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중원대학교 생활체육학과, “충청북도협회 대표선수 전력향상 합동훈련” 성료 |
중원대학교 생활체육학과(학과장 김지선)는 지난 8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본교 에서 『충청북도합기도협회 대표선수 전력향상 합동훈련』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충청북도 합기도 대표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체계적인 훈련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참가 선수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집중 훈련을 이어갔다. MOU 체결식에는 ▲박기훈 회장, ▲김지선 학과장, ▲신종환 전무이사, ▲구상모 심판위원장, ▲허지행 사무국장, ▲한완희 전수자, ▲홍철기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합동훈련은 구상모 심판위원장의 지도 아래 전국체전 우승을 목표로 체계적인 기술 연마와 실전 감각을 균형 있게 배양하는 전술 훈련으로 구성되었다. 선수들은 집중력을 발휘하며 실전 상황에 대비한 전략적 사고와 체력 강화 경험을 동시에 쌓았으며, 지도자들은 각 선수의 개별적 특성과 경기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선수들이 실전 무대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통해 참가 선수들은 기술 완성도와 경기 감각을 한층 끌어올리며, 충청북도 합기도 대표팀의 전력향상에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아울러, 충청북도합기도협회 제2차 전수관 교육이 본교 대강당에서 약 3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한완희 전수자가 직접 지도한 이번 교육은 합기도 기술의 정확한 이해와 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었다. 약 80명의 수련생과 지도자들은 기본 기술부터 고급 기술까지 단계별 실습과 시범,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기술과 지도 능력을 세밀하게 점검할 수 있었으며, 개인별 맞춤 지도와 실습 점검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기술 습득과 지도 능력 향상을 경험했다.
또한, 중원대학교 생활체육학과는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선수 컨디셔닝 운동과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주제로 입시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에서는 운동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컨디셔닝 방법과 균형 잡힌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실제 사례와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신체 관리와 훈련 계획 수립에 필요한 실질적 지식을 습득하며, 무도 및 스포츠 분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를 가졌다.
김지선 학과장은 “이번 합동훈련과 입시설명회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예비 무도인들의 진로 탐색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중원대학교 생활체육학과는 무도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과 선수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원대학교 생활체육학과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 환경과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무도 분야의 인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