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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창업중심대학, 대·중견기업과 전국 혁신 스타트업 잇는 『2025 오픈넥서스 : Proof Ground』 참가기업 모집셀트리온, 신신제약, 바이오톡스텍, 휴온스와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기회 제공
▲ 충북대 창업중심대학, 대·중견기업과 전국 혁신 스타트업 잇는 『2025 오픈넥서스 Proof Ground』 참가기업 모집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창업중심대학 사업을 수행중인 창업지원단이 오는 9월 18일(목)까지 대·중견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5 충북대 창업중심대학 오픈넥서스 : Proof Ground』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단위 유망 스타트업 발굴 ▲지역앵커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기회 창출 ▲PoC(기술검증) 지원을 통한 사업화 성과 도출을 목표로 하며, 바이오 분야 대·중견기업 4개 사 ▲셀트리온 ▲신신제약 ▲바이오톡스텍 ▲휴온스가 파트너 대·중견기업으로 확정되어 △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융합바이오 분야에서 스타트업과 실질적인 협력을 모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에게는 맞춤형 멘토링 지원과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대·중견기업과 프라이빗 1:1 밋업 기회가 제공되며, 프로그램 우수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최소 1천만 원이상의 Poc 지원금과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추진을 위한 추가 지원의 혜택이 있다.

열린 충청권의 중심(Open Nexus)에서 현장 검증(Proof Ground)을 이어가는 이번 『오픈넥서스 : Proof Ground』는 충북대의 창업 지원 인프라를 실제 협업 무대로 확장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스타트업과 지역 산업이 직접 맞닿는 성과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강현수 충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오픈넥서스는 충북대 창업중심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이 대·중견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을 검증하고 실질적인 사업화 기회를 만들어가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기업들이 협업 성과를 창출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9월 18일(목) 오후 6시까지 지정된 온라인 신청페이지(https://forms.gle/fjJbCQNyHbMxqyEy8)를 통해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충북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충북대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며 충청권 창업 활성화 거점으로 도약했다. 현재 지역혁신플랫폼(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및 글로컬대학30 사업과 연계해 창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으며, 학생 창업공간인 충북대 스타트업빌리지(CBNU Startup Village) 조성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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