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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 대상 직업교육훈련 개강식 개최
▲ 국립공주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 대상 직업교육훈련 개강식 개최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일 국립공주대 옥룡캠퍼스 한민족교육문화원에서 경력단절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한 직업교육훈련 「AI를 활용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과정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AI 기술을 접목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훈련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AI 기반 사례관리, 데이터 분석, 행정지원 등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며, 수료 후 사회복지시설 취업 연계도 지원할 예정이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이혁진)은 “AI와 사회복지를 융합한 이번 교육이 여성들의 경력 회복과 일자리 확대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외에도 ‘1:1 맞춤 취업지원’, ‘기업맞춤형 워크숍’, ‘취업자 직장적응교육’, ‘창업 컨설팅’, ‘워케이션(worcation) 프로그램’.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여성들의 지속 가능한 사회 진출과 적응을 돕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www.kongjusaeil.org) 또는 전화 (041-850-6061~9)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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