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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용기 큰 희망으로, 용아초 교직원이 함께한 헌혈헌혈로 하나 된 교직원, 나눔의 가치를 더하다
▲ 작은 용기 큰 희망으로, 용아초 교직원이 함께한 헌혈

청주 용아초등학교(교장 이경세)는 9월 1일 대한적십자사 헌혈 버스와 함께 ‘교직원 헌혈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헌혈 행사는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헌혈의 중요성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실시하였다. 용아초 교직원들은 바쁜 업무 중에도 생명 나눔에 동참하였으며, 헌혈을 단순한 봉사를 넘어 학생들에게 나눔의 본보기를 보여줄 수 있는 또 하나의 교육이라고 뜻을 모았다.

교장 이경세는 평소 꾸준히 헌혈을 실천하여 교직원들에게 귀감이 되어 왔으며, 이번 행사에도 함께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용아초 교직원들은 앞으로도 ‘작은 실천이 큰 희망이 된다.’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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