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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미주방송, 엑스포 후원 물품 마스크 3만 매 기탁 |
워싱턴미주방송(대표 김성호)은 3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마스크 3만 매(3,0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워싱턴미주방송 김성호 대표는 영동 이수초등학교 1회 졸업생으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탁에 동참했다.
김성호 대표는 “고향에서 열리는 큰 문화행사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엑스포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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