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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매주 금요일 ‘환경보전 실천의 날’ 운영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매주 금요일을 ‘환경보전 실천의 날’로 지정하고, 수질개선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범군민 참여형 하천정화활동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지역 내 사업체와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현재까지 총 7개 기업·단체가 동참 의사를 밝혔다.
군은 이들 참여 기관에 하천 구역을 지정하고, 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1일에는 괴산읍 동진천 일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괴산군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하천정화활동을 진행했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더 많은 기관·단체·기업을 대상으로 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다양한 환경 기념일에 맞춰 하천살리기 운동 등 환경보전 실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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