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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제천 청암학교 특수교사 대상 ‘찾아가는 미래학교’ 진행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제천 청암학교 특수교사 대상 ‘찾아가는 미래학교’ 진행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9월 2일(화),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에서 제천 청암학교(교장 육민)와 AI에듀테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암학교 특수교사 전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래학교’ 교사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AI 에듀테크 교육협력 업무협약식 ▲특강: 피지컬 AI 에듀테크와 디지털 교육혁신(김인숙 원장)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 소개 ▲에듀이음 일렉버스랩 체험(항공·UAM·드론·철도 시뮬레이터)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체험 ▲블록코딩 및 적외선 센서 활용 자율주행 체험 ▲메타버스랩 시뮬레이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특수교사들이 AI·디지털 혁신에 맞춰 전문성을 강화하고, 직접 체험하며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 김인숙 원장은 “이번 연수는 특수교사들이 미래 AI·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특수교육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특수교육의 비전과 가치를 나누는 시간으로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은 특수교육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특수교사와 학생 모두가 AI·디지털 시대에 주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행복교육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제천 청암학교 육민 교장은 “이번 협약과 연수를 계기로 교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이 한층 강화됐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특수교육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은 고정형 에듀이음 스페이스랩, 이동형 에듀이음 일렉버스랩, 가상형 에듀이음 메타랩으로 구성된 ‘3차원 에듀이음 하이플렉스 에듀테크소프트랩’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학교·지역·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Edu-Hub’ 맞춤형 AI에듀테크 교육 플랫폼을 확산하며, 격차 없는 모두의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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