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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지난 18일 중국 현지 여행사인 북경매도투어국제여행사유한공사와 ‘충북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북경매도국제여행사유한공사는 지난해 메르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청주국제공항 전세기를 통한 체류형 관광으로 충북에 4천여명이 넘는 중국관광객을 유치했으며, 배드민턴 관광상품을 충북도와 공동으로 기획했다.
금번 업무협약 체결로 충북도는 여행사에 청주공항 전세기를 이용한 도내 여행상품 개발시 1천만원의 광고비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중국 현지 여행사(북경매도국제여행사유한공사)는 청주공항 정기편(북경)과 전세기를 통하여 최소 1만5천여명의 중국관광객을 유치하기로 했다.
문의는 관광항공과 해외관광마케팅 ☎220-397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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