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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청괴산군민회, 고추축제 출향인 간담회 참석김영모 회장 “내 고향 괴산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
(사)재청괴산군민회 임원진 기념촬영.

(사)재청괴산군민회(회장 김영모)가 지난 5일 괴산유기농엑스포기념관에서 열린 괴산고추축제출향인사 및 자매결연도시 초청 간담회에 다녀왔다.

간담회에는 김영모 회장을 비롯해 곽용희 고문, 이기홍 자문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환영사에서 송인헌 군수는 “민선8기 3년이 지난 괴산군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700여 공직자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장연면 오가리에 추진하고 있는 골프장이 빠르면 오는 가을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되고, 이에 따른 인구감소 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모 회장 축사.

김영모 회장은 축사에서 “내 고향 괴산고추 축제는 충북을 대표하는 훌륭한 축제로 전국에서 고추를 구입하기 위해 찾고 있다”며 “고추축제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하고 행사장을 찾은 모든 분들이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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