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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사랑의 우수리’운동으로 학생사랑 실천
▲ 왼쪽부터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성영용회장

충북교육청은 20일, 지난 1년 동안 ‘사랑의 우수리’ 운동을 통해 모은 73,010,726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성영용)에 전달했다.

‘사랑의 우수리 운동’은 희망하는 교직원들이 매월 지급받는 급여 중 1천원 미만의 금액을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는 운동으로, 이번에 기탁된 금액은 난치병 학생 의료비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생활비 지원 등을 위해 쓰인다.

한편, 도교육청은 2005년 3월부터 11년간 6억 9,479만원을 모아 난치병 학생 의료비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생활비로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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