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대 국제교류본부, 맞춤형 오리엔테이션으로 유학생 정착 돕는다! |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국제교류본부 유학생지원센터가 지난 9월 4일(목) 2025년도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lobal Korea Scholarship, GKS) 대학원 과정 최종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약 20명의 신입 외국인 장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생들이 GKS 프로그램의 운영방식과 유학생활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 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정부초청 프로그램 및 장학생 수칙 안내 ▲출입국 및 체류 절차 ▲충북대 학사 제도 ▲생활 안내 등 유학생들이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이 진행됐다. 특히, 유학생지원센터 담당자가 직접 주요 내용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행사에는 충북대 글로벌 서포터즈(Global Supporters) 소속 재학생들이 참여해 신입 장학생들과의 교류 시간을 가졌다. 선배 유학생들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학교생활 노하우를 공유하고, 초기 정착에 도움을 주는 시간으로 유학생들이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이와 함께 캠퍼스 투어도 진행해 신입생들은 기숙사, 도서관, 학생회관 등 주요 학교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실생활에 필요한 환경을 사전에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옥광 국제교류본부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GKS 장학생들이 낯선 한국 생활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충북대에서의 학업과 생활을 성공적으로 이어나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정부가 주관하는 장학제도로, 우수한 외국인 인재를 유치하여 국제적 교류 및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