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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제천시‘2025 친환경 에너지 페스티벌’참여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9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3일간, 제천 의림지 일대에서 열린 ‘2025 친환경 에너지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에 참여해 AI 로봇 체험 등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과학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AI 로봇 강아지 ‘아이노’는 아이들에게는 신기한 친구이자 놀이 파트너가 되었고, 어른들에게는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지윤 학생은 “평소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보호가 어렵거나 거창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고,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 손태진 센터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AI 기술을 활용해 과학을 더욱 친근하고 흥미롭게 느끼게 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과학문화진흥센터는 지역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첨단 기술과 환경 교육이 융합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계기로 과학기술 발전과 환경 보호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중요한 발걸음을 이어갈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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