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만 판촉 행사 사진 | ||
단양군 대강면 소백산 기슭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단고을 죽령사과’가 올해도 대만시장 수출길에 올랐다.
단양군과수경영자영농조합법인(대표 심명호)은 지난해 수출업체 ㈜남선GTL을 통해 대만시장에 단고을죽령사과를 49.4톤을 수출하고 1억3천여만원의 수입을 올렸다.또한 지난해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충청북도와 단양군 후원으로 대만 Carrefour, Jason, RT mart, Wanhua 청과시장 등에서 소비촉진을 위해 홍보·판촉 행사를 열었다.
특히 지난해 홍보‧판촉 행사를 통해 단고을 죽령사과의 우수성이 대만신문에 연재되어 수출 유통구조가 더욱 확고해진 효과를 거뒀다.
단양지역의 대표 농특산품 중 하나인 단고을 죽령사과는 일교차가 큰 해발 350m 이상 고산지대에서 생산돼 색깔이 선명하고 육질이 단단하며 저장성이 좋은 게 장점이며, 석회암지대 황토밭에서 자라 다른 사과보다 품질이 우수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는 농업축산과 농업마케팅팀 ☎420-2724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