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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교수, 학생상담 자격증 취득 열기 후끈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학생 맞춤식 상담교육을 위한 NCS 기반 학생상담 자격증 취득과정’ 수강 열기가 후끈하다.

충북보건과학대는 19~20일 양일간 동계 방학중에 개설한 ‘NCS 기반 취업상담 및 학생맞춤형 심리상담’ 자격증 취득과정에 69명의 교수가 수강해 전원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상담 자격증 취득과정은 최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NCS 기반 인재채용 환경에 맞춘 진로 및 취업지도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자격증 취득과정은 NCS직업교육지도사 과정과 재학생의 다양한 내적문제와 갈등을 해결하고 소통하며 올바른 학교생활을 돕기 위한 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해 69명의 교수들이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다.

한편, 충북보건과학대는 학생 상담의 양적 확대뿐 만아니라 질적인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올 6월에 시행 예정인 2차 상담사 자격증 과정 개설해 전체 교수에게 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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