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美 랩센트럴 회장, 청주 오송 방문K-바이오 스퀘어 현장 …김영환 지사 “혁신 DNA 이식”
▲ 美 랩센트럴 회장, 청주 오송 방문

글로벌 바이오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인 랩센트럴과 바이오랩스(BioLabs)의 회장 요하네스 프루에하우프(Johannes Fruehauf)가 오송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충북도에서 제안한 것으로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와 바이오랩스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K-바이오 스퀘어를 켄달스퀘어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요하네스 대표로부터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요하네스 대표는 미국 보스턴 켄달스퀘어(Kendall Square)를 세계적인 바이오 클러스터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한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지난 4월 미국 랩센트럴을 방문했을 때 보스턴 켄달스퀘어의 혁신 DNA를 오송에 하루 빨리 이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오송을 아시아 대표 바이오 클러스터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